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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굴삭기·굴착기·포크레인·지게차 폐차, 오래된 장비 정리할 때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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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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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 굴삭기·굴착기·포크레인·지게차 폐차, 오래된 장비 정리할 때 확인할 것


현장 한쪽에 몇 달째 세워둔 굴삭기가 한 대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처음에는 고쳐서 다시 쓰려고 했는데 엔진도 손을 봐야 하고 하부 상태도 좋지 않습니다. 유압 쪽까지 수리할 부분이 생기면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이 커집니다.


공장이나 창고에서 오랫동안 사용한 지게차도 비슷합니다. 예전에는 하루 종일 잘 사용했는데 고장이 잦아지고 수리하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장비로 교체할 시기가 옵니다.


이때 가장 애매한 것이 기존 장비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입니다.


바로 폐차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고, 상태에 따라서는 중고장비로 판매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조금만 정비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장비도 있습니다.


그래서 **굴삭기폐차나 지게차폐차는 장비가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결정하기보다 현재 남아 있는 장비가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비로에서는 충청남도와 충청북도, 대전, 세종을 포함한 충청권 전역에서 굴삭기·굴착기·포크레인과 지게차를 중심으로 중장비 매매부터 정비, 구조변경, 중기폐차와 건설기계폐차까지 장비 상태에 맞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비로 굴삭기 중장비매매 폐차 1.png

 

 

## 시동이 안 걸리는 굴삭기, 무조건 폐차해야 할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 원인이 무엇인지부터 봐야 합니다.


배터리나 전기계통처럼 비교적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있고 엔진 자체에 큰 문제가 생긴 경우도 있습니다.


엔진뿐 아니라 유압펌프와 하부까지 전체적으로 상태가 좋지 않다면 수리비가 상당히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연식은 조금 오래됐더라도 엔진과 유압이 괜찮고 하부 상태까지 나쁘지 않다면 중고굴삭기로 판매할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현장에서는 굴삭기라는 이름 외에 굴착기나 포크레인이라는 표현도 많이 사용합니다.


결국 **굴삭기폐차, 굴착기폐차, 포크레인폐차**는 같은 장비를 놓고 어떤 이름으로 부르느냐의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니굴삭기부터 02급, 04급, 06급, 08급, 10급 이상 대형굴삭기와 타이어식 굴삭기까지 크기와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에 장비마다 상태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수리비를 한 번 계산해 보면 답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래된 굴삭기를 계속 사용할지 정리할지 결정하기 어려울 때는 앞으로 들어갈 비용을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엔진만 손보면 되는 장비와 엔진·유압·하부를 모두 정비해야 하는 장비는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엔진보링을 하고 유압펌프를 손본 뒤 하부까지 교체해야 한다면 수리 후 장비가치와 전체 수리비를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리비를 들인 뒤에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고 장비가치가 남는다면 정비해서 계속 운행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리비가 장비가치에 비해 지나치게 커진다면 중고매매나 폐차 쪽으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포크레인을 정리할 때도 처음부터 포크레인폐차 가격만 알아보기보다는 **현재 중고굴삭기매매가 가능한 장비인지부터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장비로 중장비 매매 폐차2.png

 

 


## 충남에서 굴삭기를 정리한다면 지역보다 상태가 먼저입니다


천안이나 아산에는 크고 작은 건설현장과 산업현장이 많고, 당진과 서산에서도 굴삭기와 각종 중장비가 많이 사용됩니다.


공주·보령·논산·계룡지역에서도 토목과 건설현장에서 굴착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예산·홍성·청양·부여·서천·태안·금산 등에서는 농장이나 각종 작업장에서 미니굴삭기를 직접 보유하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비를 정리할 때는 굳이 해당 시·군 안에서만 방법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천안에서 사용하던 굴삭기라면 **천안 굴삭기폐차와 중고굴삭기매매**를 같이 알아볼 수 있고, 아산에서는 아산 굴착기폐차를 알아보기 전에 매입 가능한 장비인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당진에서 오랫동안 사용한 포크레인 역시 당진 포크레인폐차로 바로 결정하기보다 현재 장비가 움직이는지, 주요 부품의 상태가 어떤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산·공주·보령·논산을 비롯해 충남 어느 지역이든 기본적인 판단방법은 같습니다.


**움직인다고 무조건 매매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움직이지 않는다고 무조건 폐차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 충북의 오래된 굴착기도 같은 방법으로 봅니다


청주에서 오래 사용한 굴삭기가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연식은 오래됐지만 작업은 정상적으로 됩니다. 이런 장비라면 청주 굴삭기폐차를 바로 알아보기보다 중고매매 견적부터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엔진 출력이 좋지 않고 유압작동도 느린데 하부까지 많이 마모됐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충주나 제천에서 사용한 굴착기, 음성이나 진천의 현장에서 사용한 포크레인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괴산·증평·보은·옥천·영동·단양까지 충북 전역에서 **굴삭기폐차와 굴착기폐차, 포크레인폐차**를 알아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지역명이 아니라 장비 상태입니다.


폐차하기 전에 현재 중고장비로서 가치가 남아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지게차는 굴삭기와 보는 곳이 다릅니다


지게차도 오래 사용하면 어느 순간 교체할 시기가 옵니다.


하지만 굴삭기와 지게차는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폐차 여부를 판단할 때 확인해야 하는 부분도 다릅니다.


디젤지게차라면 엔진과 미션 상태를 먼저 보고 마스트와 유압계통, 조향과 브레이크 등을 확인합니다.


전동지게차나 전기지게차는 배터리 상태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배터리가 좋지 않다고 해서 장비 전체가 폐차 대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모터나 컨트롤러, 마스트 등 다른 부분의 상태가 양호하다면 중고전동지게차로서 가치가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게차폐차 역시 장비 전체를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 공장에서 새 지게차를 구입했다면 기존 장비는 어떻게 할까?


충청지역에는 산업단지와 공장, 물류창고가 많습니다.


천안·아산·당진·서산뿐 아니라 청주·음성·진천·충주 등에서도 디젤지게차와 전동지게차를 많이 사용합니다.


새 장비를 구입하면 기존 지게차를 정리해야 하는데 이때 오래됐다는 이유로 바로 폐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지게차라면 **중고지게차매매나 지게차매입 견적을 먼저 확인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천안 지게차폐차를 알아보더라도 현재 운행 가능한지 확인하고, 아산에서 사용하던 전동지게차라면 배터리와 주요 전기계통 상태를 먼저 살펴봅니다.


당진이나 서산에서 사용하던 대형지게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청주·음성·진천에서 공장용으로 사용하던 지게차 역시 현재 장비가치를 먼저 확인한 다음 중고매매와 폐차 가운데 유리한 방향을 선택하면 됩니다.


## 오래 세워둔 지게차는 빨리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몇 년 동안 공장 구석에 세워둔 지게차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장 필요하지 않아 그냥 두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배터리는 완전히 방전되고 타이어와 호스 등 고무류도 노후됩니다.


디젤지게차라면 연료계통이나 각종 오일류 상태도 확인해야 합니다.


전동지게차는 장기간 사용하지 않은 배터리 상태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장비는 앞으로 다시 사용할 계획이 없다면 계속 방치하기보다 **중고지게차매매가 가능한지, 매입할 가치가 있는지, 아니면 지게차폐차가 적합한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대전과 세종도 충남·충북과 따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대전에서 굴삭기폐차나 지게차폐차를 알아보는 경우에도 인근 충남·충북지역과 함께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전은 금산, 계룡, 옥천 등과 가깝고 세종 역시 공주, 청주, 천안 등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대전에서 사용한 포크레인이든 세종에서 사용한 지게차든 장비 상태가 좋다면 중고매매를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리비가 많이 필요하고 상품가치가 거의 남아 있지 않다면 **대전 중장비폐차, 세종 건설기계폐차**를 포함해 적절한 처리방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결국 충남·충북·대전·세종을 하나의 충청권으로 보고 장비 상태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편합니다.


## 구조변경을 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장비도 있습니다


굴삭기의 상태는 괜찮은데 현재 필요한 작업과 맞지 않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장비라면 폐차하기 전에 구조변경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굴삭기 구조변경이나 굴착기 구조변경은 단순히 부품 하나를 바꾸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변경하려는 내용이 관련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와 검사를 거쳐야 합니다.


장비로에서는 굴삭기의 엔진과 유압, 하부, 전기계통 등 장비 상태를 살펴보고 정비해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지, 구조변경을 검토할 수 있는지, 중고매매가 나은지 또는 폐차하는 것이 적합한지 전체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굴삭기와 지게차 말고 다른 중장비는?


건설현장에는 굴삭기와 지게차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래된 로더나 휠로더, 롤러와 진동롤러, 스키드로더, 크레인, 천공기, 그레이더, 고소작업대, 덤프트럭, 셀프로더 등 여러 종류의 중기와 건설기계가 있습니다.


이들 장비도 상태가 좋다면 중고매매를 먼저 검토할 수 있고 정상적인 운행이나 작업이 어렵고 수리비 부담이 크다면 **중장비폐차, 중기폐차, 건설기계폐차** 방향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장비로에서 폐차를 알아볼 때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중심 장비는 역시 **굴삭기·굴착기·포크레인과 지게차**입니다.


## 폐차를 결정하기 전에 이것만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장비를 몇 년 사용했는지가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작업이 가능한지가 먼저입니다.


정상 작업이 가능하다면 중고매매 가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고장이 있다면 수리비가 얼마나 필요한지 계산합니다.


수리해서 다시 사용할 가치가 있는지, 수리 후 중고장비로 판매하는 것이 가능한지도 생각해 봅니다.


굴삭기의 경우 필요한 작업에 따라 구조변경을 통해 계속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모두 비교했는데도 유지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맞지 않는다면 그때 폐차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폐차는 오래된 장비의 무조건적인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여러 선택지를 비교한 뒤 결정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충청도 굴삭기·지게차 폐차, 장비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충청남도에서는 천안·아산·당진·서산·공주·보령·논산·계룡·금산·부여·서천·청양·홍성·예산·태안까지, 충청북도에서는 청주·충주·제천·음성·진천·괴산·증평·보은·옥천·영동·단양까지 다양한 굴삭기와 지게차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전과 세종까지 포함하면 충청권 전역에서 미니굴삭기부터 대형굴삭기, 타이어굴삭기, 디젤지게차, 전동지게차, 전기지게차 등 여러 종류의 중장비를 볼 수 있습니다.


장비로에서는 충청지역을 비롯해 전국의 **굴삭기폐차, 굴착기폐차, 포크레인폐차, 지게차폐차**와 중장비폐차, 중기폐차, 건설기계폐차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폐차만 보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가치가 남아 있는 장비라면 중고굴삭기매매나 중고지게차매매를 먼저 비교하고, 정비가 필요한 장비라면 엔진·유압·하부·전기계통 등을 점검해 계속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필요한 장비는 관련 절차에 맞는 구조변경 가능성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천안에서 사용하던 굴삭기 한 대든, 청주 공장에서 사용하던 지게차 한 대든,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서둘러 폐차할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장비에 남아 있는 가치를 먼저 확인한 뒤 매매·정비·구조변경·폐차 가운데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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